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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마당
봄비가 내리는 금요일 오전
 
직원들이 모두 출근하기도 전에 주민 한 분이 사무실로 들어오십니다.
 
“마침 오늘 비도 오네~”
황상동의 큰 손이신 주민분께서 직원들 맛보라며 파전과 초고추장을 주셨습니다.
새벽 4시부터 준비하셨다는 파전. 맛만 보기엔 엄청난 양입니다.
 
맛도 맛이지만, 나누고자 하시는 마음, 자녀처럼 챙겨주시는 마음에 힘이 납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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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^ 잘 먹겠습니다~~~!! 그리고 감사합니다~~!!